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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공간 부족할 때 유용한 클라우드 앱 비교

베이비보이 냥이네 2026. 1. 16. 01:00

사진, 영상, 앱, 문서까지 스마트폰 하나에 점점 많은 데이터가 쌓이면서 ‘저장공간 부족’ 알림을 받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은 클라우드 저장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무료로 사용 가능한 대표 클라우드 앱 3가지를 비교해드리며, 어떤 상황에서 어떤 앱이 더 적합한지 알려드릴게요.

1. Google 드라이브 –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최적

기본 제공 용량: 15GB (Gmail, Google Photos, Drive 통합)

장점:

  • 안드로이드에 기본 탑재되어 연동 쉬움
  •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사용 가능
  • 문서, 사진, 영상, PDF 등 모든 파일 저장 가능

활용 팁: Google 포토와 연동 시, 사진 자동 백업 후 ‘기기에서 삭제’ 기능으로 용량 절약 가능

2. iCloud – 아이폰 사용자라면 필수

기본 제공 용량: 5GB

장점:

  • 아이폰, iPad, Mac 간 완벽한 동기화
  • 사진, 메모, 연락처, 앱 데이터까지 자동 백업
  • 분실 시 '나의 iPhone 찾기' 기능과 연동

단점: 기본 제공 용량이 작아 유료 업그레이드(월 ₩1,100/50GB 등) 고려 필요

3. Microsoft OneDrive – 윈도우 사용자에게 유리

기본 제공 용량: 5GB

장점:

  • Windows PC와 자동 연동 가능
  • MS Office와 호환성 우수 (Word, Excel 등)
  • 앱 내 카메라 업로드 기능으로 사진 자동 백업

활용 팁: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하나로 Outlook, Office 등 다양한 서비스 연동 가능

보너스 앱: Naver MYBOX (구. 네이버 클라우드)

기본 제공 용량: 30GB (한국 사용자에게 매우 유리)

장점:

  • 한글 메뉴 + 쉬운 사용성
  • 사진, 영상 외에도 문서, 음악 백업에 최적화
  • PC & 모바일 앱 모두 지원

활용 팁: Naver 앱과 연동되므로 별도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 가능

클라우드 앱 비교 정리

앱 이름 기본 용량 추천 대상 특징
Google 드라이브 15GB 안드로이드 사용자 구글 계정 연동, Google 포토 자동 백업
iCloud 5GB 아이폰 사용자 iOS 전용 백업, 자동 동기화
OneDrive 5GB Windows 사용자 PC와 자동 연동, 오피스 문서에 최적
Naver MYBOX 30GB 국내 사용자 한글 UI, 다양한 파일 형식 지원

마무리하며

스마트폰 용량 부족 문제는 기기 하나 바꾼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를 잘 활용하면 저장공간 확보는 물론, 데이터 보안과 접근성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앱들 중 하나만 꾸준히 사용해도 스마트폰이 훨씬 쾌적해질 거예요.

다음 글에서는 ‘카카오톡 활용 꿀팁: 채팅, 보안, 백업까지 정리’를 소개해드릴게요.